내 인생을 바꾼 3박 4일이다.
그래서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보려고 한다.
나는
그저 중소기업을 다니는 평범한 남자다.
내 삶에서 여자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여자 손을 잡았던 게 언젠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러한 내가
난생 처음 가본 베트남에서
살아있음을 느꼈다.


3박을 하는 동안
매일매일
서로 다른 3명의 20대 여자와
함께 행복한 밤을 보냈기 때문이다.
몇몇 남자들이 그러하듯
돈으로 불법적인 일을 한 것도 아니다.
여자를 유혹하는 방법을
운이 좋게 배우고 나서
베트남 호치민 클럽에 갔고,


22살 패션 모델,
24살 순수하고 귀여운 대학생,
24살 공산당 당원(아쉽게도 제복은 입고 나오지 않았음..)과
술도 마시고
내가 묵는 호텔에도 같이 갔다.🫣
한국에서는
여자 앞에만 서면 얼어붙고
말도 못 걸고 우물쭈물하기만 했는데
알파메일의 삶이란 이런걸까..?
여행 내내
밤에는 클럽에서 어리고 예쁜 여자들과 놀고
낮에도 그녀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남자로써의 본분에 충실하다 보니
어느샌가 찐따였던 나에게도
여유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베트남에서 단 4일 있었지만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도
주변 사람들이 나를 보고
예전과는 뭔가 풍기는 분위기가
유쾌해진 것 같다는 소리도 들었다.


1일차, 클럽 탐방
회사에서
호치민 시로 출장을 간다고 할 때만 해도
이런 일들이 벌어질 줄 몰랐다


회사 일정이 끝나고 나니 저녁 9시였고
호텔 침대에 누웠다.
내가 묵는 호텔이
엄청 넓고 깔끔했는데
이 넓은 방에서 혼자 자려니까 적적했다 🤔
베트남에 가는 몇몇 남자들은
불법 성매매나 불건전 마사지도 한다는데
나는 워낙 겁이 많아서
갔다가 강도를 당할까 무섭기도 했고
무언가 찝찝해서 하기 싫었다.
그렇게 호치민에 대해 검색을 하던 와중에
호치민 클럽에 대해 찾았는데,
전부 부정적인 내용 밖에 없었다.

아.. 안되는걸까..?
그럼에도 이대로 자고 싶진 않았다
아무 것도 못하더라도
일단 가보자는 생각에
큰 마음 먹고 인터넷을 다 뒤져서
호치민에 있는 클럽을 10개 넘게 찾았다.
우선 유튜브에서 많이 추천하던
'Gangs Central'부터 갔다.

https://share.google/0AEdOqkJpK4AXdqLL
The Gangs Central · 87 Nguyễn Huệ, Bến Nghé, Quận 1, Hồ Chí Minh, 베트남
4.4 ⭐ · 음식점
www.google.com
그러나 아싸인 나는
분위기에 끼기 어려웠다.
여기는 베트남 사람들이
남녀 섞여서 8명 이상 무리를 지어서 오는 곳이었다.
한국으로 따지면
생일 파티, 단체 모임, 동아리 같은 것들을
하는 분위기였다.

젊은 사람들도 많고 다 신나있는데
모두 끼리끼리 놀고 있어서
말을 걸기는 힘들었다.
그럼에도 나에게 먼저 말을 건 여자가
2명 있었다.
여자가 내게 먼저 말을 건다는 건
내 인생에 없던 일인데..
얼마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자신감이 차오르는 계기가 되었다.
1가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흔하디 흔한 남자더라도
베트남에서는 여자들이
말 걸어 보고 싶은 남자가 될 수 있다.
나는 지금껏 주변에 여자라고는 없었고
외모는 찐따 그 자체였다.
나는 평생
남중 - 남고 - 공대 -
군대 - 중소기업 (남자 100%)
테크트리를 밟아왔고,
누나도 없으니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몰라
당연히 연애도 거의 못해봤다.

그런데도 이곳에서는
여자들이 먼저 말을 걸 정도의
남자가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클럽에 있는 베트남 남자들은
대부분 키가 정말 작았고
외모도 별로고
자세도 괜히 움츠라들어 있는 것 같았다.
어떤 한국남자를 데려오더라도
베트남 여자 입장에서는
눈에 띄는 외모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택시를 타고 다른 클럽으로 가는 도중에
클럽에 같이 간 형이
여자와 함께 노는 방법들을
여러가지 알려줬는데 그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확실히 형은 경험이 훨씬 많아서
여자 경험이 전무한 나일지라도
3박 4일 동안 알려준 기술만 써먹어도
모두 반응이 엄청 좋았다.
형이 알려준 것들은
다음에 정리해서 올려보려 한다
그 이후로도 정말 많은 클럽을 돌아다녔다.
구글 맵에 나온 곳은 다 가본 것 같다.
그런데 신기한건 한국 커뮤니티에서 추천한
클럽들은 생각만큼 사람이 많지 않았다는 것.
음..
내가 간 날이 화요일이라 그런가?
핫플 입성
그러던 중 우연히 지도에도 안나오는
한 클럽을 발견했다.
입구에서부터 예쁜 여자들이 많길래
홀린듯이 들어갔다.

이 클럽이
호치민에서 돌아다닌 클럽 중 가장 괜찮았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거의 꽉 차있었기 때문이다.
현지인 8 : 서양인 2 정도 됐는데,
테이블 안 잡고 그냥 말 걸기에도 좋은 구조였다.
심지어 가격도 저렴하다.
메뉴판에서 가장 비싼 술이
한 잔에 1만원도 안한다.
그것보다 더 좋은건 성비였다.
남 여 3 : 7

심지어
한국에서 봤어도
시선이 따라갔을 정도로 예쁜
여자들도 꽤 있었다.
대낮의 베트남 거리에는
잘 안꾸민 여자들이 많았었는데
여긴 아니었다.
몇 명은 한국에 데려다둬도
매일 번따를 당했을 것 같은 느낌?
이 클럽에 뿌리 내리기로 하고
여자들에게 말을 걸어보기 시작했다.
어차피 내가 아는 영어 단어는 몇 개 없으니까
그냥 말 없이 할 수 있는 것들만 사용했다.
다행인건 한국에서는 누구랑 대화하면
금방 내가 노잼인 걸 들켰는데
베트남에서는 여유로운 표정만 하면 되니까
비교적 쉬웠다.
특히 형이 알려준 비밀 스킬들을 사용하니까
여자들이 나를 더 좋아하는 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적당히 떨어져서 이야기하다가
점점 얘가 내 어깨에 손을 올리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뒤돌아서 나한테 계속 안기기 시작했다.

형... 고마워...
그런데
여자애는 자꾸 안기는데
나는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내가 아무것도 못하고 어버버 하고 있으니
여자애가 먼저 나에게 인스타그램 하냐고 물어보고 인스타를 따갔고,
내일 꼭 같이 놀자고 하며 여자애는 집으로 돌아갔다.
(실제로 베트남에 있는 동안 계속 연락왔다. 신기하다.)
이렇게 상대가 안기는 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형한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봤는데
뭘 그런거까지 물어보냐고 한소리 들었지만
그럼에도 친절하게 다 알려줬다.
함께 밤을 보내자고 제안하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면서
더 많은 것을 알려줬다.
[모든 스킬이 잠금해제됐습니다.]
클럽에서 여자들이 계속 나와 눈 마주치고
몇몇은 말도 걸길래
자신감도 올랐겠다,
그 클럽에서
제일 예쁜 사람에게 다가갔다.

위 사진 느낌의
하늘하늘한 슬립? 같은
얇은 옷만 입고 있었는데
말 한마디 안섞어봐도 마음씨가 넓어보였고 🙂
엄청 예쁘고 도도한 고양이 상이었다
나중에 인스타도 교환하며 알게 됐는데,
알고보니 모델이었다 ㄷㄷ

한국 출근길에 만났으면
1초도 되지 않아 눈을 내리깔았겠지만
여기선 달랐다.
신기하게도
이 여자애도 나에게 관심이 많았다.
형한테 배운 기술들을
생각나는 대로 다 썼다.
점점 분위기가 좋아지는 게 느껴졌다.
30분쯤 지나니까
갑자기 뒤를 돌더니
백허그 자세로 내 품에 등을 기대고
살랑거리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여자애는 아무일 없는 척하면서
점점 몸을 내쪽으로 밀어붙였고
살짝 비벼대는 듯이 움직였다.
나도 뒤에서 껴앉으며 귀에 속삭였고
여자애도 점차 몸을 내 쪽으로 파고들더니
점차 노골적인 스킨십으로 변해갔다.
나도 도저히 참지 못하겠어서
'너 예쁘고 섹시하다'라는 말을
짧은 영어로 했다.
나는 오늘 밤에 꼭 너랑 함께
더 같이 있고 싶다고 말하니
내심 좋아하는 반응이었다.
그래서 결국...

그렇게 하룻밤을 같이 보내면서
대화했더니
생각보다 엄청 순수한 여자애였다.
잠깐 내 호텔방에서
함께 침대에 누워서
쉬면서 얘기할 때가 있었다.
우리는 말도 잘 안통해서 번역기를 썼는데,
나한테 생일이 언제냐고 물었다.
내가 X월 XX일이라고 알려주니까
갑자기 슥 뒤를 돌아서 핸드폰으로 뭘 하길래
궁금해서 슬쩍 봤다.
알고보니
계산기로 자기 생일이랑 궁합 계산하고 있었다.

하...

정말 너무 행복한 밤이었다.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서
1분이라도 더 깨어있고 싶었고
해가 뜰 때까지 잠은 거의 못잤다.
1일차에 가벼운 마음으로 간 클럽인데
천국 같은 세상이 있다는 걸 알아버렸다.
그래서 그 이후로 출장간 4일 내내
일정이 끝나자마자 클럽에 갔다.
낮에 하는 회사 업무는
하나도 집중이 안됐다 ㅋㅋ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매일 밤 호치민에서 가장 예쁜 여자애들이
나한테 관심있다고 다가오는데
출장 일이 손에 잡힐 수가.
이런 출장이라면 너무 좋다.
365일이 출장이었으면 좋겠다.
진지하게 베트남에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다.
베트남에 오기 전엔 몰랐다.

요즘 베트남 국제결혼 업체들이 많던데
여자들이 갑자기 도망가는 일도 많다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는
베트남 여자들이 다 별로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런 업체에 지원하는 여자들이
검은 속내를 가진 비율이 높은 게
당연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실제로 호치민에서
부딪혀본 베트남 여자는
정말 순수하고 귀엽고 예뻤다.
5천원도 안하는 택시만 불러줘도
엄청나게 기뻐했고
작은 배려에도 감사해할 줄 알았다.
그것도 우연히
운 좋게 괜찮은 여자를 만난 게 아니라,
출장 간 4일 내내
함께 밤을 보낸 여자들이
모두 괜찮았다.
그렇다.
2,3일차에는 더 많은 일이 있었다.
1일차는 핫한 클럽은 파악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썼고,
2일차부터는
가장 예쁜 여자와 즐길 일만 남았던 것이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둘째날 썰은 다음 글에 써보려 한다!
✅ 헌팅 꿀팁 :
https://rkckskdk.tistory.com/entry/BnclhtGg
베트남 클럽 헌팅 꿀팁을 모두 공개합니다.
호치민 클럽에서3박 동안 매일 다른 여자와 즐거운 밤을 보내고 나서 https://rkckskdk.tistory.com/entry/Anfdki12 4일간 모든 호치민 클럽 가서 즐거운 밤 보낸 역대급 출장 [1편]내 인생을 바꾼 3박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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